제목 그대로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게 된다면,
고정적으로 돈이 나오는 파이프 라인을 몇 가지 구축해놓아야할 것 같다.
그래야 사무실 월세를 낼 수 있을 테니까.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 시야를 넓혀야하는데
아직 그 데이터가 부족하다보니 내 머릿속이 복잡하다
사고를 넓히고 싶은데 데이터가 부족해서 턱턱 막히는 기분이랄까.
플랜1)
회사와 창업을 병행하다가 창업으로 번 돈이 안정적이게 되면 회사를 그만둔다.
플랜2)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하다가 정부 지원금을 받고 그만둔다.
이때가 위험할거라고 생각됨.
정부지원금만 믿고 달달이 나오는 구멍을 막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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