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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실기 1급 응시료로 30만원 쓴 합격후기

by 린이 Lynn 2021. 3. 21.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컴활 실기 1급 합격후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목에서도 말했듯 저는 컴활 응시료로 30만 원가량 썼어요

 

최근 12개월 접수내역만 보여주니 사실 이것보다 훨씬 많이 접수하고 탈락했죠..

자랑은 아니지만 합격 후기를 검색해보면

2주, 한달 이런 단기 합격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저는 시험기간이 길어지는데 단기합격들만 보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졌어서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들도 꼭 합격할 수 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공부방법

저는 앞선 포스팅에도 말씀드렸든 유동균 강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광고 아닙니다)

그래서 유동균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방법대로 1단계 - 3단계 순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3단계를 계속 회독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 그냥 따라만 하지 말기

저의 장수 원인 중 하나였던 이 것

공부를 하긴 했지만, 이해가 안 되면 그냥 이해를 포기하고 따라만 한 것입니다.

유동균 선생님 강의들 후기를 보면 '따라만 하면 합격'이라는 말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으면 그냥 강의를 보면서 따라 하곤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제 머릿속에 습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분명히 봤던 건데 제가 직접 풀어보려고 하면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르는 부분이 나오더라도 최대한 이해하셔서 습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준비가 된 상태에서 시험 접수하기

또 저의 장수의 원인

준비가 되지 않은 채로 시험 접수를 했습니다.

시험 접수를 해두면 공부를 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험 접수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일주 일나 이주 뒤로 시험 접수를 잡아뒀으나 공부량이 부족해서 탈락을 많이 했습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을 했는데도 탈락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유동균 선생님도 혼자서 3단계를 풀 수 있을 때 시험 접수를 해라.

그렇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하셨으니

소중한 응시료 절약을 위해서 

3단계를 혼자서 풀 수 있으실 때 시험을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 연달아서 시험 접수하기

시험은 꼭 연달아서 접수하세요.

왜냐하면 시험 자리 위치에 따라 시험 문제,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시험 자리가 천차만별로 다르지 않았고

항상 비슷한 자리 위치에 앉았습니다.

 

어떤 날은 문제가 어렵고 어떤 날은 문제가 굉장히 쉬웠습니다.

자리마다 난이도가 다르니 연달 해서 시험을 접수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시험 치기 전에 최근 사용한 함수 보기

꼭 추천 드립은 방법입니다.

시험 치기 전에 잠깐 화장실도 다녀오고 엑셀, 액세스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꼭 엑셀에서 최근 사용한 함수를 확인해보세요.

저의 경우 99% 거기에서 똑같은 함수가 시험에서 나왔습니다.

최근에 사용한 함수가 뭔지 확인하고 모르는 함수일 경우에는 책을 보면서 훑어보시길 바랍니다.

 

 

다들 정말 지긋지긋한 컴활 실기를 준비 중이실 텐데

최대한 빨리 합격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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